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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이 문서는 main_story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외전 《선형 구속의 페노그램》 유고 챕터 「우령령곡의 스크레이퍼」의 결말(D메일 루프의 전개, 신 오오히야마 빌딩의 형태, 나에가 원한 것의 정체와 12년 뒤 에필로그), 오카베 린타로의 라보 입수 경위, 그리고 본편의 집주인-임차인 관계 묘사까지 다룹니다.

우령령곡의 스크레이퍼 — 선형 구속의 페노그램 텐노지 유고 시나리오

개요

우령령곡의 스크레이퍼는 《선형 구속의 페노그램》의 제5시나리오로, 시점 캐릭터는 텐노지 유고입니다. 시나리오 라이터는 사카모토 쇼고가 맡았습니다 — 나무위키 「Steins;Gate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무대는 다이버전스 3.386019%로, 커뮤니티에서는 통칭 '텐노지 루트' 또는 '브라운 에피소드'로도 불립니다. 형제 문서인 주사선상의 지킬·황혼색의 소테르·미궁착종의 헤르마프로디토스·유원불변의 폴라리스·월훈의 비프로스트가 알파 세계선 인접 계열의 비하인드를 다루는 것과 달리, 이 시나리오는 하시다 이타루 편 「현란가상의 팜므파탈」·페이리스 편 「도색환도의 샤노와르」와 같은 3%대 표기 챕터로서 본편과는 전혀 다른 흐름의 if에 가깝습니다.

세계선 위상 — δ 계열 3.386019%의 if

이 시나리오의 전개는 본편의 정사 전개와 구분되는 별도의 가능성 세계선 이야기로, 본 문서는 어디까지나 《선형 구속의 페노그램》에서 그려지는 전개로서 서술합니다. 무대 세계선의 다이버전스 수치 3.386019%는 게임에 표시되는 값이며, 델타 세계선 문서가 정본으로 다루는 델타 계열 3%대 대역의 기재치입니다. 이는 「현란가상의 팜므파탈」 3.019430%, 「도색환도의 샤노와르」 3.030493%와 나란하는 수치로, 0.xxx대 표기 챕터들이 본편 알파 세계선과 같은 흐름 위의 보조 스토리인 데 대해 3%대 표기 챕터는 "전혀 다른 흐름의 if"로 해석된다는 분류는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문서가 정본입니다. 델타 필드 일반의 성격 — 크리스와 마유리가 모두 생존하고 비극적 수속이 확인되지 않는 평화적 세계선군 — 은 델타 세계선 문서가 맡습니다.

작품 안쪽의 분위기도 그 분류와 들어맞습니다. 나무위키 줄거리 문서는 이 시나리오를 "아무 분쟁도 걱정도 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시나리오"로 정리하며, 아키하 유키타카가 살아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모에카와의 관계 등에서 본편 결말의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과 비슷한 면을 보인다고 서술합니다 — 나무위키 「텐노지 유고/작중 행적」. 이 '비슷하다'는 관찰은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분위기의 유사성에 관한 외부 정리이며, 3%대 델타 계열 세계선이 1%대의 슈타인즈 게이트 세계선과 직접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항목 본편 알파 세계선군(0.337187% 포함) 우령령곡의 스크레이퍼
텐노지 유고 라운더 FB로서의 이면을 감춘 집주인 복권 1등에 당첨된 딸바보 집주인, 비극 축이 배제됨
키류 모에카 라운더 요원 공방을 가끔 대신 봐 주는 이웃(게임 본문 관측, 파라프레이즈)
마유리·크리스의 위기 마유리의 죽음이 수속으로 고정 희생이 그려지지 않는 평화부
시간 폭 2010년 7~8월 2010년 여름부터 약 1년의 공사, 에필로그는 그로부터 12년 뒤

줄거리

도입 — 아내의 불단과 '제대로 된 가정'

이야기는 유고가 아내의 불단에 향을 올리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아내는 나에를 낳고 곧 세상을 떠났고, 나에는 올해 열한 살으로 유고가 아내를 여읜 뒤 홀로 키워 왔습니다. 가게 일을 계속하고 윗층 월세 수입으로 생활은 지탱되지만, 유고의 관심은 딱 하나 — 지금의 집과 오오히야마 빌딩이 나에에게 최고의 장소인가, 이대로 '제대로 된 가정'이라 말할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텐노지 유고(독백): "(난 나에에게 "제대로 된 가정"을 꾸려 주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 "(애초에 난 그 "제대로 된 가정"이라는 게 뭔지 잘 몰라.)" — 『Steins;Gate: 선형 구속의 페노그램』 「텐노지 시점」

'아내가 살아 있었다면 어떻게든 됐을 것'이라는 독백은 이야기 전체의 과제 — 아내의 빈자리를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는 감각 — 를 도입부에 심어 둡니다.

전개 — 3억 엔과 재건축 선언

여름마다 버릇처럼 사던 복권이 1등에 당첨됩니다. 나에가 신문의 당첨 번호를 확인해 주고, 1등 2억 엔에 전후상 5천만 엔까지 더해 3억 엔이 유고 앞에 놓입니다. 당첨 직후 부녀가 주고받는 '고기만두 4개에 팥빵 1개' 흥정은 이 챕터의 코미디 톤을 보여 주는 첫 장면입니다.

유고는 이 돈으로 나에에게 '이상적인 집'을 만들어 주기로 마음먹고, 2층의 미래 가젯 연구소 앞에서 오오히야마 빌딩의 재건축을 선언합니다. 첫 반응은 오카베의 '집세 인상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선언에 유고가 세입자를 바꾸겠다고 되받아치는 가벼운 실랑이로, 이어져 라보멤 각자의 의견이 모이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시련 — 투표, 그리고 유키타카의 투자

재건축 여부는 다수결로 정해지기로 합니다. 마유리·루카·페이리스가 지금의 라보에 남고 싶다는 쪽에서 반대하고, 오카베가 찬성으로 돌린 가운데 마지막 표를 남긴 마키세 크리스는 어떤 미래가 오더라도 자신은 미래 가젯 연구소와 엮이게 될 것 같다며 재건축 쪽에 찬성의사를 밝힙니다 — 재건축이 결정되는 순간입니다(게임 본문 관측, 파라프레이즈). 크리스는 재건축이 성사되면 3층을 자신이 분양받고 싶다는 뜻도 유고에게 전합니다 — 나무위키 「마키세 크리스/작중 행적」.

자금과 경영이 걱정된 유고는 아키하 유키타카를 찾아가 상담을 받고, 유키타카가 데려간 야나바야시 신사의 '거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소를 지키는 일'이라는 조언으로 마음을 정리합니다. 그러나 결정 직전 유키타카가 '가치가 떨어진 것은 사라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말하자, 낡은 것의 가치를 아는 오카베를 떠올린 유고는 그 자리에서 한 번 마음을 되돌리기도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유키타카가 운영 자금까지 투자하겠다고 제안해 재건축이 확정되고, '신 오오히야마 빌딩 계획'이 시작됩니다.

1년 후 — 쫓겨난 라보와 첫 D메일

설계부터 시공까지 손수 챙긴 약 1년의 공사기를 거쳐 완성된 신축 빌딩은, 완공과 동시에 이야기를 꼬아 버립니다. 회사 사무실 같아진 2층에서 오카베는 진짜 사장이 되어 매상을 따지고, 라보멤들은 서로에게, 그리고 빌딩에 불평을 쏟아냅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유고는 끝내 전원을 빌딩에서 쫓아냅니다.

그러나 나에는 마유리가 사라진 것을 슬퍼하면서도, 새 빌딩에서도 여전히 '무언가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엿들은 오카베는 유고에게 과거로 D메일을 보내 이 국면을 다시 풀자고 제안하고, 재건축을 결심한 순간의 유고에게 도착한 세 통의 짧은 메일을 이으면 한 문장이 됩니다 — 재건축은 하지 마, 부족한 것은 엄마.

시행착오 — 엄마 후보, 고양이 빌딩, 안드로이드

나에가 원한 것은 건물이 아니라 엄마의 존재였다는 깨달음으로 유고는 방침을 '건물보다 사람'으로 바꾸고, 보상을 걸고 엄마 후보 찾기에 나섭니다. 라보멤 사이의 경쟁은 희극의 연속입니다. 남자 멤버는 후보에서 빠지고, 첫 후보로 지목된 마유리는 나에와 유원지에서 하루를 보내지만 자매 같은 관계로 그쳐 '언니' 자리에 머뭅니다. 크리스는 성의를 과잉으로 쏟아 부담을 주고, 페이리스는 자기소개부터 엉뚱한 설정으로 흘러가며, 모에카는 시험조차 시작되지 못합니다. 외부 인력도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뿐이라는 크리스의 지적으로 막히자, 유고는 다시 '예상을 뛰어넘는 신 빌딩' 노선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나에에게 남은 것은 '부족한 것은 사람이며 물건이기도 하다'는 애매한 대답뿐이었고, 이를 두 번째 D메일로 받은 유고는 아키하바라와 간다의 공장 협력으로 어머니형 안드로이드를 만들어 공개합니다. 로봇은 나에를 겁주기만 하고 밀려 넘어져 고장나며 1억 엔이 날아가고, 남은 2억으로 다시 세운 것은 이번에는 고양이 타워 빌딩 — 라보멤에게 고양이 인형을 입히겠다는 선까지 나가지만, 나에의 표정은 여전히 밝아지지 않습니다. 정리정돈된 빈 벽을 보며 나에가 '원래 여기 자전거가 있었다'고 중얼거렸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 나무위키 「텐노지 유고/작중 행적」 — 오카베가 마지막으로 D메일의 송신을 준비합니다.

그 메일은 '어머니이자 사람이며 물건'의 정체에 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정체에 대해서는 게임 본문이 인물의 이름을 직접 밝히지 않는 반면, 나무위키는 그 여성이 이 세계선에서는 만날 수 없는 아마네 스즈하이며 나에가 떠올리는 것은 스즈하와의 소중했던 기억이라고 정리합니다 — 나무위키 「오카베 린타로/작중 행적」·「마키세 크리스/작중 행적」. 부녀의 정서 축은 텐노지 유고와 나에의 부녀 관계 문서가 정본이므로 여기서는 시나리오 서술에 필요한 만큼만 다룹니다.

결말 — 신 오오히야마 빌딩과 '시간이 메운다'

오카베가 마지막 D메일을 보내자 세계선은 다시 1년 전으로 풀리고, 마지막 메일의 지시대로 이번 재건축은 다른 형태를 갖습니다. 1층과 2층은 예전의 외관 그대로 — 겉은 웨더링 처리로 일부러 낡아 보이게 하고 내부만 전부 새것으로 바꾸는 방식이고, 3층은 나에와 아이들의 놀이터로 꾸며진 '고양이 방'이 됩니다. 신 라보에서의 준공 건배로 라보멤 전원이 웃는 모습을 지켜보며 유고는 나에의 소원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알지만, 마지막 메일에 남은 한 문장에 희망을 맡깁니다(게임 본문 관측, 파라프레이즈). 에필로그는 시간을 크게 뛰어넘습니다. 12년 뒤, 어른이 된 나에는 3층 고양이 방을 좋아하는 자전거 타는 어린 소녀와 친해져 있고, 그 아이와 함께 있을 때의 나에의 모습에서 유고는 이 빌딩이야말로 '최고의 집'이었다고 확신하며 아내의 불단에 향을 올립니다. 나무위키는 이 소녀를 아마네 스즈하로 정리하며, 역사가 예정대로 흘러 스즈하가 태어나 다시 이곳을 찾아온 그림으로 읽습니다 — 나무위키 「텐노지 유고/작중 행적」·「마키세 크리스/작중 행적」.

본편 정전과의 연결 — 오카베의 라보 입수 비하인드

이 시나리오의 가장 큰 본편 보충은 오카베가 라보 자리를 얻게 된 경위입니다. 유고의 회상으로 그려지는 반 년 전의 첫 대면에서, 오카베는 빌딩 벽에 붙은 '집세 상담 가능' 전단지를 보고 찾아와 계산기에 친 금액을 내밀었고, 유고는 시세도 모르는 가격에 그 자리에서 내쫓습니다(게임 본문 관측, 파라프레이즈). 다시 찾아온 오카베는 이미 다른 임차인과 계약 직전이던 자리를 파고들어 '거처가 필요하다'며 매달리고, 이 아키하바라에는 구 문명의 유산이 잠들어 있고 사라져 가는 아류에서 주류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목적이라는 취지의 연설로 유고의 마음을 얻습니다. 유고는 이 녀석이 이상한 놈이긴 해도 물건을 볼 줄 아는 사람이라며, 낡은 브라운관의 손맛을 아는 화제를 나눈 끝에 2층을 세 주기로 합니다 — 나무위키 「오카베 린타로/작중 행적」도 같은 전개로 정리합니다. 이 경위는 본편이 그리지 않는 라보 전신의 이야기로, 오카베와 텐노지 유고의 관계 문서가 다루는 집주인-임차인 관계의 출발점을 채워 줍니다.

같은 회상 축에는 시이나 마유리의 첫 등장도 있습니다. 오카베의 친구라는 소개를 들었을 때 유고는 상식인일 거라 기대했는데, 나타난 것은 낯선 인사와 함께 자신을 '오카린의 인질'이라고 소개하는 소녀였고, 유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말투와 언행은 별나지만 마음씨 착한 평범한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아가씨는 처음부터 나에와 유독 사이가 좋았고, 유고가 나에 몰래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마유리에게는 털어놓는다는 관측도 이어집니다(게임 본문 관측, 파라프레이즈). 유고의 눈에 비친 라보멤의 첫인상이라는, 본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각도의 서술이 이 챕터의 미덕입니다.

본편 쪽의 이 두 사람의 관계도 같은 결입니다. 엘리트 판본에서 오카베는 고장난 TV 수리를 맡기러 브라운관 공방에 갔다가 수리비 견적을 받고 놀라고, 공방 TV에서 사고가 났을 때는 유고에게 '그만 흔들지 마라, 안 그러면 집세를 1만 엔 올리겠다'는 경고를 듣는 등, 흥정과 협박이 오가는 가까운 사이로 그려집니다(엘리트 판본 관측, 파라프레이즈). 이 시나리오의 유고가 그 본편 국면의 뒤편에서도 나에를 위해 '최고의 집'을 고민해 온 사람이었다는 점에서, 두 서술은 서로를 보완합니다.

커뮤니티 평가

커뮤니티 견해

이 절의 평가 정리는 커뮤니티 관측에 근거합니다. 감상의 방향은 관측된 의견의 분포 서술이며,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유고 루트는 단편집에서 가장 밝고 유쾌한 축으로 호평이 관측됩니다. 다른 루트가 우울한 경우가 많은 가운데 끝까지 웃으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는 감상이 대표적입니다.

"다른 루트가 그렇게까지 밝지 않고 어떻게 보면 우울하기까지 한 경우도 있었는데 텐노지 유고 루트는 계속 웃으면서 진행했음. 첫 CG부터가 웃음벨ㅋㅋㅋㅋㅋ" — 커뮤니티 감상 관측

이 관측과 함께 마지막 CG가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라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반대 방향의 관측도 있습니다. 브라운 에피소드는 처음에는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결말이 만족스럽다는 평가, 즉 볼 땐 '노잼'이었는데 결말에서 만족으로 반전되었다는 감상 패턴입니다. 중반의 재건축-시행착오 반복이 루즈하다는 지적도 같은 관측군에서 이어지며, 이는 위 줄거리처럼 같은 1년이 세 번 다시 풀리는 구조에서 오는 반복감과 정확히 대응합니다. 델타 계열 3루트(다루·유고·페이리스 편)가 알파 계열 루트들과 톤 자체가 달라 어색하다는 반응은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문서가 정리하며, 페노그램 전체를 어느 타이밍에 감상할지 논의는 감상 순서 가이드 절이 맡습니다. 관측 게시물에는 '선형구속의 패노그램'처럼 정식 표기와 다른 변형 어형도 섞여 있으며, 본 문서는 인용에서만 관측 어형을 보존하고 그 외는 《선형 구속의 페노그램》 표기로 통일합니다.

부속 정보 — 시나리오 라이터와 접근 경로

시나리오 라이터 사카모토 쇼고는 형제 챕터들과 마찬가지로 챕터 단위 라이터제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 나무위키 「Steins;Gate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이 챕터는 스즈하 편·페이리스 편과 함께 초반 해금 3축 중 하나로, 이 셋 중 하나를 클리어하면 루카·마유리·모에카의 세 챕터가 열리는 순차 해금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플랫폼별 구매 경로와 한글화 상태, 공략 정보는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문서가 정본이므로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관련 문서

인용 출처

  • 나무위키 「Steins;Gate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 챕터 구성 표의 시나리오 라이터(사카모토 쇼고)·다이버전스 3.386019%·해금 조건 서술 기반 (CC BY-NC-SA 2.0 KR). 이 문서에서 사실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않습니다.
  • 나무위키 「Steins;Gate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줄거리」 — 시나리오 5 전체 줄거리·D메일 루프·마지막 메일 구절 교차 확인 (CC BY-NC-SA 2.0 KR)
  • 나무위키 「텐노지 유고/작중 행적」 — 5절 줄거리·'시간이 메운다' 구절·12년 뒤 에필로그(23살 나에와 어린 스즈하) 교차 확인 (CC BY-NC-SA 2.0 KR)
  • 나무위키 「마키세 크리스/작중 행적」 — 5.2.4 크리스의 3층 분양 제시·재건축 투표 찬성·스즈하 정리 교차 확인 (CC BY-NC-SA 2.0 KR)
  • 나무위키 「오카베 린타로/작중 행적」 — 7.5.2 라보 입수 경위·마지막 D메일 문면 교차 확인 (CC BY-NC-SA 2.0 KR)
  • 『Steins;Gate: 선형 구속의 페노그램』 「텐노지 시점」 — 도입부 '제대로 된 가정' 독백 직접 인용 1건. 이 외의 시나리오 서술은 전면 파라프레이즈입니다.
  • 『Steins;Gate Elite』 — 본편 연결 절의 공방 TV 수리비 흥정·집세 1만 엔 인상 경고 장면 파라프레이즈.
  • DCinside 슈타인즈 게이트 마이너 갤러리 — 유고 루트 감상 관측(웃음벨·결말 만족·중반 루즈). 커뮤니티 견해로 분류했으며 사실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